소식지 9호(2026년 3월)
목차
숙원이던 장애인평생교육법이 제정된 이후,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까요?
2026년 계획이 발표된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Writer. 조희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사무국장)
장애인평생교육법도 제정되었으니 다 된 거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왜냐고요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의 신임 사무국장님이 요점만 콕콕 자세히 설명해주실 겁니다!
다가오는 6.3지방선거 장애인교육권, 그중에서도 장애인평생교육권이 보장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Writer. 조희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사무국장)
회원단체 소식
앗
이번 호에는 회원단체 소식이 없습니다
아래를 참고하여 나누고 싶은 장애인야학의 소식을 제보해주세요~
소식지에 실릴 회원단체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대상 : 장애인야학 종사자 (교장, 교사, 활동가 등), 학생
내용 : 회원단체 행사, 경사, 일상, 기타
제보형식 : A4 한 페이지 분량의 글(워드, 한글 등 자유)과 내용 관련 사진 2~3장
제보방식 : 이메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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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명 : [소식지 제보] 야학명_회원단체 기고글
제보처 : psdk@daum.net
🫱🏽🫲🏼 연대단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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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장애인들이 서울고용노동청을 점거를 했다.
그들의 요구는 단 하나!
”우리는 권중일 노동자다! 고용노동부 장관 나와라!!!”
“흩어지면 죽는다. 흔들려도 죽는다.”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결사적으로 만들었는가?
장애인은, 중증장애인은 정말 일할 수 없는 존재일까? 과연?
Writer. 예인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활동가)
Editor. 혜원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활동가)
‘탈시설’ 많이 들어보셨죠?
자립생활 운동의 시작이 된 석암베데스다요양원(향유의 집)의 어두운 과거, 그리고 새하얀 미래를 담은 다크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석암베데스다요양원’에서 ‘향유의 집’으로 그리고 새 이름이 생겼습니다.
‘향유의 집’의 새 출발, 그 순간의 목격을 썼습니다.
출처 : 닷페이스
Writer. 혜원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활동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정기후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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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평생교육권리가 온전히 보장받는 그날까지!
차별의 역사를 끊고 장애인평생교육에 힘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ditor.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사무국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소식지 안내
1년에 4번 찾아뵙니다.
온라인, 문자 등으로 전송됩니다.
3월, 6월, 9월, 12월
연대 활동을 이어갑니다.
장애인운동 활동 소식 전달
회원단체 야학 소식 전달
장애인 교육권을 알립니다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 투쟁 소식
장애인 교육권 현안
전장야협을 소개합니다.
사무국 활동가 소개
전장야협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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